
무더운 여름에 물놀이터를 찾다보니 알게된 광주 웃들 카페
예약을 해야 이용가능하다보니 사람이 바글바글하지 않아서 좋은 곳 같다.
네이버지도
웃들
map.naver.com
네비찍고 가는데 깊은 깊은 곳에 숨겨져있더라. 주차장은 카페옆 창고주차장에도 주차할 수 있어서 주차자리는 넉넉한거 같다.

1층은 흙놀이터랑 미술가운 입고 놀거리들이 있다.


흙놀이터랑 미술놀이 너무 좋아하더라 ㅎㅎ
특히 미술놀이에 씻을 수 있게 세면대랑 호스도 있어서 좋았다.


도착하면 카페에 들어가서 예약자명 말하고 아이들한테 채울 팔찌를 받아야한다.
애들은 팔찌를 차야한다.






실내는 깔끔한 편이라서 좋았다. 애들 먹을 돈까스, 피자, 감자튀김도 있고
우리애는 감자튀김을 너무 좋아해서 어른이 먹을 떡볶이랑 아이가 먹을 감자튀김을 주문했다.
키오스크에서 비눗방울이랑 물감등을 구매할 수 있다.

2층에서 물놀이할게 많은편이다. 다만 6살인 우리아이가 놀기에는 좀 심심한편이다.

물놀이할게 몇개 있기는 한데 물이 더 넉넉하게 있으면 여기서 애가 놀텐데..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만4살 이하 애기들은 엄청 잘 놀고 있더라 만 4세 이하 영유아들한테 강추!!!


그래도 그늘막이 있는 편이라 앉아서 쉬기에도 괜찮았다.

2층 올라오는 입구에는 이렇게 놀거리가 많았는 데 더워서 그런가 다른 애들은 다 물놀이만 하더라.
총평: 만 4세이하 영유아들한테 추천함.

















